Friday , December 13 2019
Home / korea / 안타깝다 … 故 조양호 회장 빈소 에 각계 조문 행렬 (종합 2 보)

안타깝다 … 故 조양호 회장 빈소 에 각계 조문 행렬 (종합 2 보)



원태 · 현아 · 현민 3 남매 ​​문상도 맞아 … 文 대통령 등 조화 보내 애도
고인 과 친분 있는 체육계 인사 등도 조문 · 조화

(서울 = 연합 뉴스) 김동규 최재서 기자 = 별세 나흘 만 에 국내 에서 장례 절차 를 시작한 고 (故) 조양호 한진 그룹 회장 빈소 에는 12 일 고인 의 죽음 을도 하는 추리기 발길 이 이어졌다.

지난 8 일 미국 로스 앤젤레스 (LA) 의 한 병원 에서 별세 한 조 은 이날 새벽 인천 공항 을 통해 운구 돼 빈소 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으로 옮겨 졌다.

상주 인 장남 조원태 대한 항공 사장 과 장녀 조현아 전 대한 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 항공 전무 등 유족 이 빈소 를 지키며 문상계 을 맞았다. 고인 의 부인 인 이명희 전 일우 재단 이사장 은 빈소 에 모습 을 보이지 않았다.

조 회장 의 영정 좌우 에는 훈장 두 개가 놓였다.

하나 는 고인 이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에 기여한 공로 로 받은 '국민 훈장 무궁화장' 이고, 다른 하나 는 한글 을 입력 하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 과 이낙연 국무 총리 등소 에 조소 를 보내 애도 의 뜻 을 표시.

정몽준 아산 재단 이사장 이 부인 김영명 여사 와 함께 오전 11 시 45 분 외부 인사 로 는 을 보기 를 표시 를 표시 을 위로 했다.

정 이사장 은 조문 뒤 취재진 에게 "조 회장 께 개인적 으로 도 도움 받은 것도 있고, 가끔 뵙고 했는데, 너무 빨리 가셨 다. 아쉽다" 고 조의 를 표다.

공식 조문 은 정오 부터 시작 됐다.

김수현 청와대 정책 실장 과 이용선 시민 사회 수석, 윤종원 경제 수석 이 문 대통령 을 대신해 빈소 유족 에게 애도 의 뜻 을 전했다.

문희상 국회 의장 도 오전 에 조화 를 보기 데이 이름 빈소 를 찾아 조문 했다.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 김현미 국토 교통부 장관, 반기문 전 유엔사 무총장, 박양우 문화 체육부 장관 등화 조화 를 보내 조의 를 표시.

이해찬 대표 도 빈소 를 찾아 영정 앞에서 조의 를 표한 뒤 조원태 사장 등 상을 들을 위로 했다.

황교안 자유 한국당 대표 를 비롯한 나경원 원내 대표, 박순자 · 한선교 · 안상수 · 김성태 의원 등 은 직접 빈소 를 방문해 조문 했다. 더불어 민주당 송영길 · 김태년, 바른 미래당 정병국 · 이언주, 무소속 이정현 의원 도 조문 행렬 에 동참 했다.

황교안 대표 는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 위원장 으로서 같같 일했던 기억 이 생생 하다" 며 "나라 와 항공 발전 을 위해 애써주 셨타데 안타깝게 생각 한다" 고 애석 해 했다.

박영선 중소 벤처 기업 부 장관 과 김정렬 국토 교통부 2 차관, 최종구 금융 위원장 등도 빈소 를 편아 조문 했다.

고인 과 오랜 시간 친분 을 쌓은 재계 인사 들의 조문 도 이어졌다.

대한 항공 과 함께 양대 국적 항공사 로 꼽히는 아시아나 항공 한창수 사장 도 임원 들 과 함께 빈소 를 찾아 유족 들을 위로 했다.

한 사장 은 "항공 업계 의 너무 훌륭 하신 분이 가셔서 안타깝다" 고 애도 했다.

한 사장 은 전날 산업 은행 등 채권단 이 아시아나 가 제출 한 자구 안구 대해 미흡 하다고 평가 한 데 대한 취재진 의 질문 에 "자구 안에 대해 함께 성실히 하고 있다.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 고 답하기 도 했다.

대한 항공 과 조인트 벤처 등 협력 관계 에 있는 미국 델타 항공 의 마테오 쿠 시오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도 조문 했다.

손경식 경 직 직 직 직 빈 빈 빈 빈 빈 빈 빈 빈 빈 영 렇 렇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안 텐 텐. 하시고 좋은 길 가시길 기도 하겠다 "라고 말했다.

박용만 대한 상공 회의소 회장 은 "업 (業) 에 관한 이야기 ​​를 여쭤 보면 실무 적인 지식 이 상당히 밝으 셨다" 며 "메일 도 주고 받고 일 에 관한 기억 이 있은데 안타깝다" 고 애도 했다.

최태원 SK 회장 과 이재현 CJ 그룹 회장, 김승유 전 하나 금융 지주 회장, 이석채 KT 전 회장, 최현만 미래에셋 대우 대표, 이우현 OCI[부회장허태수GS홈쇼핑대표김동관한화큐셀전무등재계인사들도소를찾아조의를표다[부회장허태수GS홈쇼핑대표김동관한화큐셀전무등재계인사들도빈소를찾아조의를표했다

체육계 에서는 이기흥 대한 체육 회장 과 유승민 IOC 선수 위원 등 이 조문 했다.

유승민 위원 은 "고인 과 인연 을 맺은 지다 10 년 넘었 을 사용 하는 으로 조언 을 받았다" 면서 "갑자기 보내 게 돼 슬프다" 고 말했다.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 대사 로 활동 하며 고인 과 인연 을 맺은 김연아 전 국가 대표 피겨 스케이팅 선수 도 조화 를 보내 조의 를 표시.

한진 그룹 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 뿐 아니라 서울 서소문 사옥 과 등촌동 사옥, 지방 지점 등 국내 13 곳 과 미주, 일본, 구주, 중국, 동남아, CIS 등 6 개 지역 본부 에서 분향소 를 마련 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 의 장례 는 한진 그룹장 으로 5 일간 치러 지며, 발인 은 16 일 오전 6 시, 장지 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 이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