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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1 주년 영상 메시지 만 보출 문 대통령 "난관 앞에서 숨 고르고 길 희아야"



앵커

문재인 대통령 은 판문점 선언 1 주년 기념식 에 참석 하지 않고 대신 영상 메시지 만 보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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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의 메시지 를 신호 기자 가 분석 합니다.

기자

판문점 선언 1 주년 기념식 에 주인공 인 문재인 대통령 과 김정은 위원장 은 참석 하지 않았습니다.

문 대통령 은 대신 영상 메시지 를 보냈 습니다.

1 년 전 남북 정상 의 약속 이 지켜 지고 있다는 점 을 앞세웠 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판문점 선언은 하나하나 이행되고 있습니다. 남북이 같이 비무장지대 GP를 철수했고 전사자 유해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판문점 선언 으로 서해 어장 이 안전 해지는 등 군사적 긴장 완화 에 큰 성과 가 있었고, 개성 공동 연락 사무소 설치, 철도 와 도로 를 연결 하기 위한 준비 가 이뤄진 점도 의미 있게 평가 했습니다.

하노이 회담 합의 무산 이후 북 · 미 대화 가 교착 상태 에 빠진 상황 을 문 대통령 은 새로운 길 에서 만질 수 있는 난관 으로 표현 했습니다.

그렇지만 큰 강 은 구불 구불 흘러도 바다 에 이른다 며 되돌릴 수 없는 평화 를 중재 해 내겠다는 의지 를 밝혔 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새로운 길이기에, 또 다 함께 가야 하기에 때로는 천천히 오는 분들을 기다려야 합니다. 때로는 만나게 되는 난관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함께 길을 찾아야 합니다.]

1 주년 행사 를 남북 이 공동 으로 기념 하지 못한 상황 에 대해 아쉬움 도 표현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도보다리의 산새들에게도 안부를 물어봅니다.]

문 대통령 은 비핵화 가 가져올 평화 와 유라시아 대륙 까지 이어지는 경제, 새로운 미래 를 열기 주체적 인 역할 도 강조 했습니다.

북 미 대화 를 촉진 하기 위해 문 대통령 이 제안한 4 차 남북 정상 회담 에 대해 북 · 러 정상 회담 을 마치고 돌아 김정은 위원장 이 어떻게 응답 해 올지 주목 됩니다.

YTN 신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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